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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빙2

청랑 사자소학 풀이: 剖冰得鯉 (부빙득리) 부수 스토리 한자 부수의 유래刀/刂(도·칼, 뜻부) + 咅(부, 음부). 칼로 가르고 나눈다는 데서 ‘쪼개다, 해부하다’의 뜻이 됐습니다. 剖가 포함된 대표 한자 예시解剖解(해·풀다) + 剖(부·쪼개다)해부剖視剖(부·가르다) + 視(시·보다)단면을 보듯 들여다봄(투시)한자 부수의 유래冫(얼음) + 水(수·물). 물이 얼어 굳은 모양에서 ‘얼음, 차다’의 뜻이 나왔습니다. 冰이 포함된 대표 한자 예시冰雪冰(빙·얼음) + 雪(설·눈)빙설, 얼음과 눈冰點冰(빙·얼음) + 點(점·점/지점)빙점, 어는점한자 부수의 유래彳(척·걸음/행동, 뜻부) + 㝵(득, 음부) 속의 寸(촌·손동작). ‘나아가 손으로 취해 얻다’는 의미가 됩니다. 得이 포함된 대표 한자 예시取得取(취·취하다) + 得(득·얻다)취득得益得(득·얻다) + 益(익.. 2025. 11. 12.
한자 부수 스토리 : '얼음 빙(冫)', '안석 궤(几)' 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冫(얼음 빙)’은 ‘얼음’을 뜻하는 부수로서, 본래 한자의 ‘氷(빙)’이 간략화되어 부수가 된 형태입니다. 고대 문자에서는 ‘氷(얼음)’ 자체가 ‘물(水)’이 굳어 덩어리진 모양을 나타내었습니다.시간이 흐르면서 왼쪽의 일부가 따로 떨어져 나온 ‘冫’이 추위·얼음과 관련된 의미를 담당하는 부수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冫 (얼음 빙)과 水(물 수)는 물이 얼었으니 氷한자 부수의 유래 한자 ‘几(안석 궤)’는 본래 작은 탁자나 안석(팔걸이를 갖춘 낮은 의자/받침대)을 그림으로 나타낸 상형문자입니다. 갑골문 보이는 초기 형태를 보면, 아래쪽에 다리가 달린 간단한 받침대를 옆에서 본 모양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획수가 간략화되어 현대의 ‘几’ 모양이 되었습니다.주로 ‘탁자’, ‘받침.. 2025.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