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화재1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로 화재, 참사를 막은 '시민의 힘' 베테랑 기관사와 시민들이 지하철 방화 참사 막아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60대 남성 A씨가 방화를 저질렀지만,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와 달리 대형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는 베테랑 기관사의 신속한 진압, 불연성 내장재의 적용, 시민들의 차분한 대처, 정기적인 훈련의 효과 덕분입니다. 기관사와 승객들은 화재 발생 직후 소화기로 불을 껐고, 승객 약 400명은 선로를 따라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기관사 B씨는 승객 대피 후 열차를 애오개역까지 운행한 뒤에야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하철 내부는 2003년 이후 불에 잘 타지 않는 소재로 교체됐으며, 승객들은 비상통화장치와 레버를 이용해 빠르게 대응했습니다. 방화범 A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현재 구속영장이 신청된 상태입니다... 2025. 6.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