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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후2

과거 왕들의 피서지는 어디였을까? 지구온난화로 매년 뜨거워지는 여름북반구는 6~10월이 되면 태양에 가장 가까워지면서 대지가 달궈진다. 게다가 인류의 발전으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이란에서는 온도가 55도까지 올라가며 야외 활동이 불가능한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고 매년 더욱 뜨거워지는 여름을 사람들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보내고 있다. 국민은 권력자들이 여름을 어떻게 어디서 보내는지 관심을 가진다. 과거 왕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지 알아보자. 조선 임금의 피서지 경회루조선의 왕은 최고 권력자였으나 더운 여름에 시원한 곳으로 피서가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 이유는 왕이 한 번 행차하는 데 드는 비용이 상당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조선 왕은 궁궐에서 더위를 피할 방안을 마련해야 했다. 연못이 있는 경복궁과 계곡물.. 2023. 8. 4.
천륜을 끊어낸 이기적인 엄마는 누구? 부모 자식의 연을 끊어버린 잔인한 엄마구미에 3세 여아가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죽은 아이의 엄마는 딸을 집에 버려두고 이사를 하였고 어린아이는 아사하고 말았다. 아동학대로 끝나는 줄 알았던 이 사건은 새로운 전개를 맞이한다. 유전자 검사 결과 죽은 딸의 친모는 엄마가 아닌 외할머니였다. 외할머니는 아이를 낳은 적이 없다고 했지만, 유전자 검사는 죽은 3세 여아의 엄마로 외할머니를 말하고 있었다. 친딸이 낳은 아이를 외할머니가 자신이 낳은 아이와 바꿔치기하였는데 대법원판결에서 외할머니가 아이를 바꿔치기한 사건은 무죄로 판결 났다. 자기가 낳은 자식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불륜을 숨기고자 친딸의 자식과 바꿔치기했고 자식이 죽었음에도 친자임을 부정하는 사건이었다. 과거에도 모정을 끊어낼 만큼 잔인한 엄마들이.. 2023.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