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속1 아버지를 고소할 수밖에 없었던 박세리의 심정 이주의 이슈골프 전설 박세리가 아버지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세리는 18일 기자회견에서 사실과 다른 보도 내용이 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박세리희망재단은 지난해 9월 박세리의 아버지 박준철 씨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최근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준철 씨는 새만금 해양레저관광 복합단지 사업에 참여하려는 과정에서 재단 도장을 위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세리는 오랜 기간 아버지의 채무 문제로 고통받아 왔으며, 현재는 아버지와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세리는 재단 이사장으로서 공과 사를 구분해 고소를 진행했으며, 재단의 미래를 위해 개인적인 문제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 2024.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