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코만니전쟁1 한미 연합훈련, 포천 민간포탄 사고 : 군의 실수로 불거진 전쟁 역사와 교훈 실수로 민가에 폭탄이 투하돼경기 포천 승진 과학 화훈련장 일대에서 실시된 한·미 연합훈련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이뤄지는 한·미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 연합연습의 전초전 성격이었습니다. 한국 공군의 KF-16에서 공대지 폭탄 MK-82 8발이 포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잘못 투하돼 노동자, 마을 주민, 군인 등 총 1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로 인해 벌어졌으며, 폭탄이 떨어진 지점은 MDL에서 불과 약 30㎞ 떨어진 지점이었다. 만약 좌표를 북한 지역으로 입력했으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연합훈련이 축소를 주장할까 우려스럽습니다. 한 명의 군인의 잘못된 실수로 민간인의.. 2025. 3.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