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강도1 나나 자택 침입범이 역고소, 조선의 판결 기준으로 보는 정당방위 흉기 들고 침입한 강도, 제압당하고도 "살인미수" 고소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되레 고소를 당하면서, 정당방위와 2차 가해 논쟁이 다시 부상했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의 나나 모녀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상해를 가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가 나나의 어머니를 폭행하자 비명을 듣고 깬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나나 모녀가 A씨에게 가한 상해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그러나 A씨는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며 공방이 격화됐다. 소속사.. 2026. 1.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