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불화1 인천 송도 부자지간 총기 난사 사건, 역사 속 비슷했던 사례는? 한국에서 부자지간에 총기 사고 발생하다인천 송도 한 아파트에서 63세 남성 A씨가 자신의 생일잔치에 참석한 30대 아들 B씨를 향해 파이프 형태의 사제 총기로 쇠구슬이 들어 있는 산탄 2발을 발사해 가슴을 맞히고 살해했다. 현장에는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있었으나 모두 다치지 않았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범행 후 도주했다가 다음 날 새벽 서울에서 긴급 체포했으며, 그의 집과 차량에서 사제 총기 3정과 추가 총신 9개, 금속 파이프 5~6개를 발견했다. 집 안에서는 시너·점화 장치를 연결한 사제 폭발물 15개가 낮 12시 폭발하도록 타이머가 설정된 채로 발견돼 모두 제거됐다. A씨는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다”고 진술했으며, 탄환은 과거 개.. 2025. 7.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