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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교육 식견/청랑 하루 필사

미라클 필사 모음 : 실망과 슬픔은 빨리 떨쳐라

by JWS 2026. 7. 23.

목표했던 시험이나 일의 결과가 성에 차지 않아 슬프신가요? 간절했던 만큼 실망과 아쉬움이 큰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시행착오를 내일을 위한 배움으로 삼으되, 스스로를 과도하게 자책하는 일은 피해주세요. 지나친 자책은 나를 바꿀 동력이 되기보다 자신감을 잃게 할 뿐입니다.

유대인이라는 사회적 편견과 정치적 시련 속에서도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문학과 법률, 정치를 오가며 대영제국의 기틀을 다진 벤자민 디즈레일리의 삶처럼, 모든 경험은 배움의 양분이 됩니다.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미루는 습관에 빠지지 않고, 실망을 배움으로 전환하여 즉각 움직이는 태도가 인생의 차이를 만듭니다.

실망은 하되 자신을 스스로 자책하는 일은 피해주세요.

"Grief is the agony of instant the indulgence of grief the blunder of a life."

- Benjamin Disraeli -

"슬퍼하는 것은 일시적인 아픔이지만, 비탄에 빠져드는 것은 인생의 실수입니다."

- 벤자민 디즈레일리 -

벤자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

출처 정보 미라클 필사
작가 소개 19세기 빅토리아 여왕 시대 영국의 총리를 두 차례 역임한 정치가이자 소설가입니다. 유대인 출신이라는 사회적 제약 속에서도 법률과 문학을 통해 정계에 진출했습니다. 뛰어난 외교적 통찰력으로 수에즈 운하 주식을 인수해 동방 항로를 확보하고 영국의 제국적 성장에 결정적인 기틀을 마련했으며, 정적이었던 글래드스턴과 함께 영국의 의회 정치를 만꽃피운 정치가입니다.
철학적 가치 실패나 아쉬운 결과를 자책으로 낭비하지 않고, 이를 더 큰 지혜와 성장을 위한 '경험과 배움의 과정'으로 승화시키는 태도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끊임없는 정적들의 견제와 시련 속에서도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나아갔던 그의 실천 철학은, 한 번의 낙방이나 결과에 낙담하여 스스로를 가두고 실천을 미루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강인한 정신적 자아 신뢰를 선사합니다.

매일의 깊은 사색, 당신의 가장 강력한 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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