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 교육 식견937 청랑의 오늘 명언 : 죄악의 근원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세요.하지만 결정했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움직이세요. 성급함과 게으름은 우리를 실패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프란츠 카프카프란츠 카프카는 독일 출신 유대인 작가다. 그는 유년 시절 아버지와 불화를 겪었고 전쟁으로 동생들을 잃어 불운한 시간을 보냈다. 아버지의 강요로 법대에 갔으나 그는 법학 학사 학위를 받고 보험회사에서 일했다. 몸이 약했던 카프카는 일을 마치고 글쓰기에 매진했고 이때 아내 도라 디만트의 내조가 큰 역할을 하였다. 카프카는 41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도 글 쓰는 데 온 힘을 다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 작품이 불만족스러웠는지 죽기 두 달 전 그의 친구에게 그동안 자신이 썼던 원고를 태워달라 요청하였다. 카프카가 죽고 그의 원고는 .. 2023. 7. 30. 일본의 재난 교육은 어떻게 다를까? 폭우로 지하차도 잠겨 인명피해 늘어나한국은 7월이 되면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정체되어 장마전선을 만든다. 장마전선은 많은 비를 뿌리고 홍수를 유발하여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충청도에 갑작스러운 폭우로 하천 둑이 무너지면서 인근 지하차도가 잠기게 되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지하차도를 잠기게 하였고 지하차도로 진입했던 많은 사람은 재난에 대처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한국보다 대비가 철저한 일본의 재난 교육을 보고 우리의 재난 시스템을 돌아보자. 스토리텔링으로 재난에 대한 경각심 심어일본은 4개의 대륙판이 경계를 이루고 있어 지진이 일어나는 게 이상하지 않은 나라이다. 그러나 다른 국가와는 달리 많은 지진에 비해 인사 사고가 적은 나라이기도 하다. 일본은 학교에.. 2023. 7. 29. 청랑의 오늘 명언 : 인생은 자전거 인생은 자전거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균형을 잡기 위해 계속 움직여야 합니다.움직임을 멈추는 순간 균형도 잃고 쓰러지기 마련입니다. 인생도 자전거와 마찬가지입니다.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다. 그는 유년 시절 유대인으로서 유대교 의식에 집착하지 않는 집안에서 자랐다. 아인슈타인은 명석한 두뇌를 가진 것은 아니었지만 획일화된 교육을 경멸하여 무례한 행동을 선생님들에게 하곤 했다 한다. 수학과 물리학에 관심을 가졌던 아인슈타인은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에 낙방하고 재수하여 입학한 후 본 강의에 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혼자서 학교 도서관에 파묻혀 독학했다. 졸업한 뒤 교사 자리를 얻고자 했으나 자리가 없어 특허국에서 일하며 .. 2023. 7. 29. 명문가의 집안 교육은 무엇이 다를까? 학생 인권 강화로 교권이 약해진 현실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안타깝게 목숨을 끊었다. 교사가 사망에 이른 원인을 경찰이 다각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나 학부모 민원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학생 인권이 강화되면서 교권이 약해졌고 그로 인해 학교에서 선생님의 권위가 무너지게 되었다. 집안 교육을 잘못 받은 학생과 또 잘못된 교육을 한 부모들에 의해 안타까운 희생자가 나오게 된 사건이었다. 과거 명문가 집안은 자식의 일에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살펴보자. 솔선수범하는 아버지를 본받은 모택동모이창(毛貽昌)은 중국 공산 혁명을 주도한 모택동(毛澤東)의 아버지이다. 모이창은 돈 모으는 재주가 뛰어났고 땅을 잘 굴려 큰돈을 모으게 되었다. 모이창은 자신이 살던 소산(韶山市) 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소하를 가.. 2023. 7. 28. 청랑의 오늘 명언 : 도전의 증거는 실수 실수했다는 것은 도전했다는 증거입니다.도전했기에 실수가 생기는 겁니다. 실수에 너무 큰 의미를 담아 자책하지 마세요.도전보다 안주하며 편하게 살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니까요.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도전을 하고 실수했다는 건 그만큼 용감한 사람이라는 걸.알버트 아인슈타인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다. 그는 유년 시절 유대인으로서 유대교 의식에 집착하지 않는 집안에서 자랐다. 아인슈타인은 명석한 두뇌를 가진 것은 아니었지만 획일화된 교육을 경멸하여 무례한 행동을 선생님들에게 하곤 했다 한다. 수학과 물리학에 관심을 가졌던 아인슈타인은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에 낙방하고 재수하여 입학한 후 본 강의에 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혼자서 학교 도서관에 파묻혀 독학했다. 졸업한 뒤 교사 자리를 얻고.. 2023. 7. 28. 청랑의 오늘 명언 : 작은 일로 먼저 증명하라 사소한 일의 중요성 우리는 사소한 일은 큰 영향이 없다고,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크게 신경 쓰이지 않고, 티가 별로 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럼,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중요한 일을 맡겨야 한다면사소한 일도 꼼꼼히 챙기는 사람에게 맡길 건가요?아니면 사소한 일은 대충 챙기고 넘어가는 사람에게 맡길 건가요? 이처럼 중요하고 큰일을 해내기 위해선 그 사소하고 작은 일부터 잘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작고 사소한 일을 잘하는 사람이 중요한 일도 잘할 수 있으니까요.랄프 왈도 에머슨랄프 왈도 에머슨은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초월주의를 최초로 주장한 인물이다. 그는 어릴 적 고모 무디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게 되었다. 이후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에 불쾌감을.. 2023. 7. 27. 육구연의 자녀 교육법 남송의 뛰어난 교육자육구연(陸九淵)은 중국 남송 시대의 성리학자이며 양명학(陽明學)의 창시자이다. 육구연은 9세대가 사는 대가족 집안에서 자랐으며 어릴 적부터 총명하여 근본을 캐는 것을 좋아하였다. 그는 지방관으로 지내면서 교육자로서 후학을 키우는 데 힘썼다. 육구연은 금나라에 대항할 것을 주창했으나 화친파에 의해 좌천되어 지방으로 내려가 강당을 짓고 후학 양성에 전념했다. 그는 열심히 학술 강연을 하며 교육 사업을 펼쳐나갔다. 남송의 뛰어난 교육자 육구연의 자녀 교육법에 대해 살펴보자. 의문을 품어 지식을 스스로 곱씹어 보다“학문을 함에 있어서는 의문이 없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의문을 품으면 진보한다. 작게 의문을 품으면 작게 진보하고, 크게 의문을 품으면 크게 진보한다.”라고 육구연이 말했다. 즉 .. 2023. 7. 26. 청랑의 오늘 명언 : 실패를 극복하라 나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다. 어떤 일에 도전해 실패했다고 "아 난 실패했어, 불가능해, 못하겠다"라는 말보다"하나 또 배웠다, 부족한 부분을 알았구나, 보완하자"라는 피드백을 해보세요. 실패는 스스로 부족한 점을 정확하게 아는 방법입니다.그 실패가 실패로만 끝나지 않는다면 또 성장한 여러분이 될 겁니다.버락 오바마버락 오바마는 미국의 44대 대통령이다. 그는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그가 태어난 지 2살이 되던 해에 이혼하셨고 그는 외할머니 품에서 자랐다. 오바마는 흑인이라는 정체성에 방황하였으나 외조모의 보호 아래 마음을 다잡고 학업에 정진하여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하게 되었다. 이후 오바마는 정계에 입문하며 승승장구하였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그의 업적에 .. 2023. 7. 26. 김치의 자녀 교육법 포기하지 않는 아들로 키운 아버지김치(金緻)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그는 인조반정 후에 대북(大北)으로 몰려 유배되었다가 풀려났고 동래 부사를 거쳐 경상도 관찰사가 되었다. 김치의 아버지는 진주성에서 왜군을 막은 김시민(金時敏) 장군이다. 김치는 아들 김득신(金得臣)을 훌륭하게 키워낸 것으로 유명해졌다. 김득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이다. 김치는 아들 김득신이 똑똑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과거시험을 칠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김득신은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59세의 늦은 나이로 과거에 합격하였다. 포기하지 않고 해낸 김득신도 대단하지만, 그런 아들을 길러낸 김치의 자녀 교육법을 살펴보자. 잘한 것에 칭찬을 아끼지 않다김치도 시를 잘 쓰는 사람으로 유명했다. 한 번은 김득신이.. 2023. 7. 25.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10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