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 교육 식견937 고교생 자퇴 이미지가 변하고 있다 상위권 입시 트렌드가 된 고교 자퇴대학교는 한국에서 미래를 결정하는 데 영향을 크게 미치는 요소다. 남과 차별을 두기 위해 명문대생이 되려는 학생과 학부모의 욕심은 한국 입시 경쟁 과열의 원인이다. 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자, 학생은 안정적인 전문직 고소득자가 되려고 한다. 의대, 한의대, 약대 등 의학 계열 진학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입시가 시작된다. 정시 비중 확대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면서 재학생은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하기 어려워지다 보니 자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 고고 자퇴를 입시 관점에서 알아보자. 정시에 집중하기 위해 상위권 고교생 자퇴 늘어과거 자퇴생은 학교에서 문제아라는 낙인과 같았다. 그중 일부는 내신에 승산이 없어 정시에 올인하기 위해 자퇴를 결정하는 일.. 2023. 12. 27. 청랑의 오늘 명언 : 긍정의 하루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일을 생각하는 것도 방법의 하나입니다. 그 일은 나에게도 기쁨을 줍니다. 긍정의 하루는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알프레드 아들러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는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로, 심리학 분야에서 중요한 인물 중 하나다. 그는 개인 심리학을 창시했으며, 이는 인간의 동기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아들러는 사람들이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성을 추구하는 것이 행동을 주도한다고 보았다. 그는 또한 사회적 관심이 건강한 성격 발달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들러의 이론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했으며, 그의 접근 방식은 오늘날에도 여러 상.. 2023. 12. 27. '노량' 보기 전에 봐야 할 영화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 "노량대첩"구국의 영웅 이순신(李舜臣) 장군 해상전투를 영화로 만든 3부작 시리즈는 '명량'을 시작해서 노량'을 끝으로 9년의 마침표를 찍는다. 노량 해전은 조선과 일본의 기나긴 7년간의 전쟁을 종식하는 마지막 전투였다. 조선에 주둔하고 있는 일본군은 계속된 패전으로 수세로 몰렸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들은 철군을 서둘렀다. 일본군은 조선과 명나라 수군에 둘러싸여 순천, 사천, 고성에 고립된 고니시 유키나가(小西 行長) 군을 구출하기 위해 6만 명의 병력과 500여 척의 함선을 이끌고 노량으로 향했다. 이순신 장군은 왜군이 노량으로 향한다는 첩보를 듣고 노량에서 전투를 준비한다. 동맹군 명나라 장수 진린(陳璘)은 고니시가 준 뇌물에 매수.. 2023. 12. 26. 청랑의 오늘 명언 : 최종 목표에 집중하라 큰일을 해내려면 마음을 굳게 먹고 흔들림 없이 계속해 나가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해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한다는 확신이 없다면 가능성을 끊임없이 의심하게 됩니다. 의심을 없애려면 도달해야 할 최종 목표에만 집중하세요! 목표 도달에만 집중하고 몰두하면 자잘한 의심들은 저절로 사라집니다.프랭클린 루스벨트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미국에 가장 힘든 시기에 대통령이 되어 세계 2차 대전 종결 직전까지 4선을 한 대통령이다. 루스벨트는 39세의 나이에 소아마비로 일어설 수 없는 상태가 되었으나 재활을 통해 불굴의 의지로 일어서게 된다. 그가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시기에 미국은 대공황으로 혼란한 시기였다. 루스벨트는 뉴딜정책을 추진하며 대공황을 벗어났고 세계 2차 대전에 미국이 참전하는 결정을 내리며 유럽을 나치.. 2023. 12. 26. 청랑의 오늘 명언 : 기회와 준비가 동반된 행운 우리는 늘 행운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행운은 기다리기만 한다고 찾아오지 않습니다. 행운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보너스입니다! 준비된 상태로 기회를 맞이하는 것이 바로 행운입니다.토머스 에디슨토머스 에디슨은 미국 출신의 발명가이다. 그는 어릴 적 학교에서 산만하다는 지적을 받아 그의 어머니가 집에서 가르쳤다. 초등학교라는 짧은 학력에도 불구하고 에디슨은 가난한 여건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그는 자 아이디어를 밤새워 연구하며 만들어 내 특허왕이라 불리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전구에 쓰인 필라멘트의 발견이었다. 다양한 재료를 수백 테스트하여 대나무를 찾아내었고 20세기 전기의 시대를 연 인물이기도 하다. 대학교도 나오지 않은 에디슨이 이룬 업적은 대단한 것이었다. 사소한 것도 놓.. 2023. 12. 25. 청랑의 오늘 명언 : 습관의 황금률 우리는 하기 싫은 일을 본능적으로 피하기 마련입니다.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결국에는 할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하기 싫은 일부터 가장 먼저 빠르게 처리해 보세요! 만약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라면 오전 시간을 활용해 끝내버리는 편이 그날 하루를 편하게 해줍니다.마크 트웨인마크 트웨인은 미국의 소설가이자 "톰 소여의 모험"의 저자이다. 마크 트웨인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폐렴으로 일찍 돌아가시자 인쇄공으로 일하며 브라질로 여행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 일을 계기로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미시시피강 일대를 배경으로 톰소여의 모험의 책을 저술하기 시작했다. 사실주의 관점에서 글을 썼던 마크 트웨인은 당대의 인종차별주의, 제국주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하는 독설가로서 유명했다. 주류에 편승하지 .. 2023. 12. 24. 청랑의 오늘 명언 : 어려움을 극복하면 얻는 것 어려운 것을 앞에 두면 누구나 움츠러들고 피하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자기 자신을 알고 싶다면 어려운 일을 해내세요!어려운 일도 막상 시작하면 할 수 있고 그 일에도 끝은 있습니다.알프레드 아들러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는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로, 심리학 분야에서 중요한 인물 중 하나다. 그는 개인 심리학을 창시했으며, 이는 인간의 동기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아들러는 사람들이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성을 추구하는 것이 행동을 주도한다고 보았다. 그는 또한 사회적 관심이 건강한 성격 발달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들러의 이론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했으며, 그의 접근 방식은 오늘날에도 여러 .. 2023. 12. 23. 에비게일 스미드 애덤스의 자녀 교육법 부자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든 여성에비게일 스미드 애덤스(Abigail Smith Adams)는 여성의 몸으로 미국을 위해 훌륭한 일을 했다. 만약 그녀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응당 미국 대통령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라는 평이 많다. 미국의 건국자에게 핵심 조력자였으며 미국 영부인의 면모를 보여준 애비게일 스미드 애덤스의 자녀 교육법을 살펴보자.편지로 존 퀸시를 엄하게 가르친 에비게일존 퀸시 애덤스(John Quincy Adams)는 미국 6대 대통령이다. 그는 11살에 외교관인 아버지 존 애덤스(John Adams)를 따라 파리, 암스테르담 등에서 학교에 다녔다. 에비게일은 미국에 남아 집안일을 완벽히 수행하며 내조했고 남편이 미국 독립을 위해 집중하도록 도왔다. 또 유럽에 있는 아들 존 퀸시 교육도 신경 .. 2023. 12. 22. 청랑의 오늘 명언 : 미소는 사랑이자 선물 오늘 하루는 지치더라도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보는게 어떨까요?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 누군가의 미소와 친절한 한 마디가 위로해주기도 합니다.사소해보이는 행동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크게 와닿을 수도 있습니다.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마더 테레사마더 테레사는 북마케도니아 출생으로 인도에서 사랑을 베푼 천주교 수녀이다. 그녀는 태어날 당시 지역의 정치운동에 휘말려 아버지를 잃고 만다. 테레사 어머니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으며 테레사가 수녀가 되길 원하자 그 길을 지지해 준다. 이후 테레사는 아일랜드 로테타 수녀회에 들어가서 교육받은 다음 인도 선교에 나선다. 당시 영국은 식민지에 있는 백인 자녀들을 교육 시킬 목적으로 수녀들을 보냈다. 테레사는 인도에 도착하여 성 마리아 수녀원의 부속 학교에.. 2023. 12. 22.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10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