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광1 이웃에게 전재산 상속한 노인, 역사가 보여주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 가족 아닌 자신을 돌봐준 이웃에게 전 재산을 상속한 노인중국에서 12년간 자신을 돌봐준 이웃 남성에게 집 5채 등 전 재산을 유산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웃 남성은 12년 동안 노인의 생일을 챙기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가족처럼 지내며 노인을 부모처럼 부양해왔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손주들을 데리고 가 노인과 인사를 나누게 하는 등 살뜰히 보살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관계는 노인이 만 81세가 됐을 때 자신을 돌봐줄 사람을 찾기 위해 마을 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평소 친분이 있던 이웃 남성과 ‘유증 부약 협의’를 체결했고, 이 계약에 따라 남성은 노인의 여생을 책임지는 대신, 노인의 재산을 상속받기로 했습니다. 노인이 사망한 후 남성은 직접 장례를 치르며 마지막까지 .. 2025. 3.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