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침별1 한자 부수 스토리 : '삐침 별(丿)'과 '새을 을(乙)' 한자 부수의 유래한자 「丿(삐칠 별)」은 붓으로 살짝 비스듬하게 삐쳐서 그은 모양을 본떠 만들어진 글자입니다.고대에 글자를 만들 때, 물건이나 표면에 간단히 표시를 남길 때 붓으로 비스듬히 그은 간단한 획을 글자로 표현했는데, 이것이 지금의 ‘삐침 별(丿)이 되었습니다. 忄( 작을 소 ) + 丿( 삐침 별 ) = 작은 것에서 떨어져 나간것이니 少 ( 적을 소 ) 한자 부수의 유래한자 乙(새 을) 은 원래 구불구불하게 흐르는 강물의 모양에서 유래된 글자입니다.옛날 사람들은 강이나 하천이 굽이치며 흐르는 모양을 보고 이를 간단한 기호로 표현했는데, 그것이 점차 글자로 굳어져서 오늘날의 '乙(을)'이 되었습니다.乙(을)은 열두 간지(十二支)의 두 번째 글자로도 사용되었으며, 여기서 의미는 구불구불하고 부드.. 2025. 3.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