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발해시황 대조영 3권 - 고구려가 부활하다 대조영 3권 - 고구려가 부활하다
'발해시황 대조요 3권'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조직이 지속되려면 ‘과거의 성과’가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봐야 한다.
책을 읽고 싶게 만든 목차
대발해

책 소개
천문령에서 당의 목을 꺾다
‘새 나라의 건립’ 이는 대조영이 펼처 보인 미래 청사진이었다. 마지막 목숨은 건 혈투를 눈앞에 두고, 군사와 백성을 하나로 묶을 청사진의 제시는 필요했다. 대조영은 이런 결정을 요덩성 출잘 전에 이미 하였다. 이문진을 비롯한 오랜 동지들은 깨달았다. 대조영이 비로소 그들의 제외, 고구려 재건이 아닌 새 나라를 건립하고 그 나라의 왕으로 추대했던 자신들의 제의를 받아들였다는 것을. 대조영의 결정은 매우 시의적절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조영의 청사진에 새 희망과 용기를 얻었다.
대발해
이제 나라의 개국이 선언되고, 나라의 기틀이 잡혀가면 반드시 전쟁터를 누비던, 나라를 되찾기 위해 차가운 들판에서 밤을 새우던 시절의 맹세와 각오는 조금씩 사라질 것이며, 대신 그곳에서는 편안함과 권위에 대한 욕심들이 초봄 잡초처럼 싹을 틔우고 무성히 자라날 것을 대조영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모두의 앞에서 백두산과 요동의 드넓은 땅과 한반도의 땅을 되찾을 때까지 편한 잠과 밥을 멀리하겠다고 맹세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대조영은 자신의 형인 대대불을 관직에서 제외했다. 그 이유는 작은 일을 하고서 그에 대한 대가를 받기를 바라기 때문이었고, 본인의 가족이기에 더욱 용서할 수 없었다. 나라의 기틀을 잡는데 큰일을 했지만, 자신의 형님이기에 더욱 냉정했다. 나라의 기틀이 잡히면 이런 일이 잦아질 것이기에 사사로운 욕심을 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인간은 주어진 상황에 끊임없이 욕망을 만들어내는 존재’라는 것과 공정심과 사심의 경계는 어디까지 인지 고민했다. 그리고 결국 대조영은 대대불을 벌하기로 결정하였다.
책을 보고 얻을 수 있는 것은?
관리자는 사적인 감정과 공정심에 대한 경계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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